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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한선은 연정훈과 함께 퇴근 벌칙으로 납작 복숭아를 수확한 뒤 판교로 향했다. 서로의 집에 추석선물로 납작 복숭아를 전달하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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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정씨는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스타일로, 연예인 못지 않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었다. 13살된 은채는 키가 엄마와 비슷할 정도로, 늘씬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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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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