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조한선에게 이렇게 미모의 아내와 다 큰 딸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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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결혼 13년차' 조한선이 미모와 아내와 딸을 공개했다.
이날 조한선은 연정훈과 함께 퇴근 벌칙으로 납작 복숭아를 수확한 뒤 판교로 향했다. 서로의 집에 추석선물로 납작 복숭아를 전달하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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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은 조한선의 집 앞에서 조한선의 아내가 나오기를 기다렸다. 조한선의 아내 정해정씨는 딸 은채양과 함께 주차장으로 내려왔다.
정해정씨는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스타일로, 연예인 못지 않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었다. 13살된 은채는 키가 엄마와 비슷할 정도로, 늘씬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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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늑대의 유혹', 시트콤 '논스톱3' 등을 통해 청춘스타로 떠오른 조한선은 2010년 2살 연하 정해정 씨와 결혼했으며,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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