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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예쁜 얼굴과는 별개로 최준희는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싱어송 라이터 데이먼스 이어가 지난해 발표한 정규 1집 '헤드에이크' 앨범 소개글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 여기엔 '나의 괴로움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아. 를 복용하고 겨우 잠을 이어가는 탓에 매일 두통을 달고 사는 거겠지'라는 심오한 문구가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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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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