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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현철은 "단톡방에서 누군가가 다른 출연진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했다는 상황에 또 한 너무 공감이 갑니다.(실은 서로가 미안할 일을 한 적이 없는데 말이죠..)"라며 "전부는 아니지만 그곳에서의 시간들을 조금이나마 알고 있기에 나솔 10기분들을 누구보다 응원하며 남은 방송도 재밌게 보겠습니다^^(feat. 과몰입러1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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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10기 영호는 "헐 깜짝이야 영광입니다"라고 답했고 유현철은 다시 "팬인 제가 영광입니다^^ 늦은 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라고 말했다. 10기 영호도 "행복한나날 되세요. 저희도 응원하겠습니다ㅎㅎ"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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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