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채림, "난 뒤끝 긴 사람…꼰대는 꼰대끼리 놀면 돼" by 김수현 기자 2022-09-26 14:54: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세상 환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채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이 비슷한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언니가 너무 좋다..우리가 꼰대면 어때요~! 꼰대끼리 놀면 되지. 나는 뒤끝도 길다고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친한 지인을 만나 웃음꽃이 만개한 채림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채림은 마음이 잘 통하는 언니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면서 스스로를 '꼰대'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며 화장품 CEO로도 활약 중이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