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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 객실 가격은 1일 기준 300파운드(약 46만원)부터 690파운드(약 106만원)까지 달한다. 숙박료만 인당 6000파운드(약 927만원) 이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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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람선이 주목받은 건 카타르 내 존재하는 호텔 객식수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5만개도 안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 기간 전 세계 팬들이 머물 인프라가 건설 중이지만, 유람선은 10년 전 월드컵 개최국이 카타르로 정해진 뒤부터 줄곧 화제의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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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높다. 미러에 따르면, 하룻밤 3500파운드(약 54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도 주급이 1억원이 훨씬 넘는 선수들에게 큰 부담은 아니라는 평가다. 이미 VIP와 해외 연예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섬에 위치해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