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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원준이 지난 12일 태어난 둘째 딸을 소중하게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51세에 둘째를 얻은 늦둥이 아빠 김원준은 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 김원준은 "예쁜 공주님인데 열심히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며 득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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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원준은 지난 2016년 14세 연하의 현직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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