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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24일) 미네소타전에 선발등판한 오타니는 5이닝 3안타 7탈삼진 2실점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14승(8패·평균자책점 2.47)을 거둔 다음 날 경기에서 타자로 5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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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오타니는 25일까지 147경기에 출전해 533타수 147안타 타율 2할7푼, 34홈런 91타점을 기록했다. 투수로 나선 다음 날 타석에선 65타수 21안타, 타율 3할2푼3리 7홈런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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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2년 연속 100타점을 바라보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