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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원도 동해로 향한 김지민, 김준호, 이상민, 허경환이 그려졌다. 김지민의 추천으로 산 정상에서 글라이더를 타러 간 네 사람. 김준호는 "놀이기구 못 타서 창피한 것보다 뭘 지릴까봐 ,,더이상 얘 앞에 서 있을 수 없다"며 걱정, 김지민은 "이거 안 타면 헤어져"라며 도발했다. 잔뜩 겁이 든 김준호 모습에 허경환은 "저런 겁쟁이가 뭐가 좋냐"며 웃음, 이와 달리 김준호는 "지민아 오빠 멋있어?"라며 해맑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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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어머니를 위해 지었던 단독주택인데, 통 대리석에 원목 벽과 계단까지 럭셔리 그 자체였다. 바다가 바로 옆에 보이는 오션뷰의 2층집으로, 2층 테라스 등 딱 봐도 건축설계부터 공을 들여 지은 티가 역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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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상민은 "아직 말을 안 놓았다는건 허락하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농담을 던지는데, 마침 김지민의 어머니로부터 전화가 와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