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크롭티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민혜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폴이랑 같이 사진 찍는 건 너무 어려워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함께 서울 근교 나들이에 나선 민혜연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하고 있는 민혜연. 가족과 함께한 시간, 날씨까지 완벽했다. 이에 민혜연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이날 크롭티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 중인 민혜연. 이때 "엄마 크롭티 입었잖니. 인스타용 사진 찍기 진짜 힘든 옷이라고! 협조 좀 폴이야!"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