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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는 이성민과 남주혁의 세대를 뛰어넘는 버디 호흡이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이성민은 "남주혁과 나이를 비교하면 제가 아버지 뻘이다. 그럼에도 서스럼없이 잘 지냈다. 현장 분위기 혹은 제작사의 분위기도 있었지만, 늘 같이 밥먹고 출근하고 하루의 마무리를 함께 했다. 24시간 동안 붙어 있으며 생기는 우정이 있었다. (남주혁은) 저에게 나이 어린 배우가 아닌 든든한 동생 같다.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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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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