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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얼업'(극본 차해원, 연출 한태섭)은 찬란한 역사를 뒤로 하고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들의 뜨겁고 서늘한 캠퍼스 미스터리 로맨틱코미디다.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라이징 스타 한지현, 배인혁, 김현진, 장규리 등이 출연, 올 하반기 청량한 캠퍼스물 열풍을 몰고 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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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대 응원단 출신의 OB선배 배영웅을 연기하는 양동근은 "젊은 이들의 푸릇푸릇한 것 말고, 농익은 러브라인을 준비하고 있다.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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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젊었을 때 한가락 했던 것이 보여야 하더라. 살짝 한가락 보여준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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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