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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얼업'(극본 차해원, 연출 한태섭)은 찬란한 역사를 뒤로 하고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들의 뜨겁고 서늘한 캠퍼스 미스터리 로맨틱코미디다. 특히 '대학 응원단' 소재가 드라마에서 처음 다뤄져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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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꽤 오래 춰왔기 때문에 체력에는 자신이 있었다"는 장규리는 "응원단 안무는 동작도 크고 에너지를 많이 써야 하니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있었다. 일주일에 2~3번씩 근력 운동을 했었다. 그게 도움이 됐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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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향 후 첫 작품을 맡게 된 것에 대해서도 소감을 밝혔다. 장규리는 최근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로 활동을 마무리하고, 배우 매니지먼트사 저스트엔터테인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기대케 했다. 꾸준히 연기 활동을 선보여왔지만, '치얼업'은 그가 배우 전향 후 처음 맡은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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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월화드라마 '치얼업'은 오는 10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