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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25일 체코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A 2조 5차전 원정경기에서 전반 초반 토마시 바츨리크(올림피아코스) 골키퍼와 공중에서 충돌했다. 바츨리크의 팔에 얼굴을 강타당한 그는 피투성이로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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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를 4대0으로 완파한 포르투갈은 28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스페인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2조 1위인 포르투갈(승점 10·3승1무1패)은 2위 스페인(승점 8·2승2무1패)과 비기기만해도 조 1위를 확정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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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유로2024까지 대표팀에서 뛰기를 바라고 있지만 37세의 나이를 감안하면 카타르월드컵이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높다. 포르투갈은 대한민국, 우루과이, 가나와 함께 H조에 포진했다. 대한민국은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최종전에 만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