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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은 최근 카타르월드컵을 알리기 위한 광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베컴은 NFL 아이콘 페이튼 매닝과 함께 월드컵 스폰서 도리토스의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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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월드컵은 중동에서 열리는 첫 월드컵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곱지 않은 시선들이 많다. 카타르는 여성의 권리에 대해 매우 엄격한 법률잣대를 가지고 있다. 또 동성애를 불법으로 규정, 7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런 제도 속에서 국제 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다. 즉, 카타르월드컵을 지지하는 홍보를 하는 것은 그들의 정책에 대한 지지를 의미한다. 칸토나가 베컴의 행동을 비판하는 포인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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