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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누군가 제니퍼 로페즈에게 일주일 내내 8시간을 그곳에 있으라고 하는 걸 보고 싶다. 그렇게 되면 제니퍼 로페즈가 어떻게 할 것 같나. 가족들이 절대 그렇게 하게 두지 않을 거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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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가족들이 자신이 평소 복용하던 약을 갑자기 끊고 '리튬'을 먹였다고 주장했다. 리튬은 조울증 치료제로 많이 쓰이는 약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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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피어스는 지난 13년 동안 법정 후견인인 친아버지로부터 성인으로서의 권리를 제약 당했다며 지난해 소송을 통해 자유를 되찾았다. 그는 재판 진행 당시 아버지에 의해 강제 피임을 당해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