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복근 살아있네? 임신 중 노출 걱정하는 팬에 허니제이가 '걱정인형들 이제 그만'이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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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사실을 알린 댄서 허니제이가 근황을 전했다.
허니제이는 27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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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허니제이는 트위트 스타일 재킷. 안에 브라톱을 매치해, 역시 허니제이다운 섹시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짧은 브라톱에 드러난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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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진을 본 팬들은 임신 소식을 알린 허니제이에게 이전에 이어 걱정 어린 댓글을 남겼다 .
이에 허니제이는 "러브(아이의 태명) 생기기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걱정인형들 이제 그만"이라는 답글을 남겨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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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16일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당시 그는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다. 올해가 가기 전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 그리고 얼마 전 새 생명이 찾아왔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 소중하고 작은 생명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맞이해보려 한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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