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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남편 한창이 아내 장영란을 위해 준비한 한상 차림이 담겨있다. "스케줄 두 개 끝나고 온 아내"라면서 바쁜 하루를 보낸 장영란. 이에 남편은 고기를 굽고 라면을 끓이는 등 아내를 위해 솜씨를 발휘한 것. 여기에 장영란이 보고 싶었던 넷플릭스까지 틀어준 남편. 오로지 장영란 맞춤이었다. 이에 장영란은 엄지척과 하트 이모티콘을 붙이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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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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