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엄지원은 현재 tvN '작은 아씨들'에서 상아 역을 맡아 소름돋는 빌런 연기로 극의 긴장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에서는 원상아가 오인주(김고은)에게 도일(위하준)을 피해 안전한 곳으로 오라는 편지를 보내고, 오디션이었던 회사 면접을 시작으로 모든 일은 자신이 꾸민 연극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원상아는 인주에게 푸른 난초를 마시고 곧 의식을 잃게 될 거라고 경고했고, 오인주는 마지막으로 300억원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원상아는 캐리어에 든 돈을 확인하려다 돈 대신 벽돌이 가득찬 것을 발견하고 얼어붙었고 오인주는 그런 원상아를 향해 권총을 겨눴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