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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김기연의 송구 훈련을 지도하는 조 코치의 모습이 호랑이 선생님 그 자체였다. 자신이 지정한 곳으로 정확하게 공을 던질 때까지 김기연의 송구 훈련이 무한 반복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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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연(25)은 광주진흥고를 졸업하고 2016년 2차 4라운드로 LG에 입단했지만 작년까지 1군 경험이 단 2경기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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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경기 후반 포수 대타 기용 후 수비에 나선 김기연의 1군 성적은 7경기 5타수 1안타다. 지난 10일 삼성전에서 프로 데뷔 첫 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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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인드래프트에서 LG는 포수 최대어 김범석을 지명했다. 7년 차 포수 김기연과 함께 LG의 안방을 책임질 미래가 될 수 있다.
혹독하게 김기연을 조련하는 조인성 코치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