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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내달 1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과의 라이벌전을 치른다. 하지만 경기를 앞두고 초상집이다. 부상병이 너무 많아서다. 티어니를 포함해 토마스 파티, 도미야스 다케히로, 마르틴 외데가르드, 벤 화이트, 에밀 스미스 로우, 모하메드 엘네니, 올렉산드르 진첸코 등의 출전이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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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큰 부상이 우려됐다. 실제 티어니는 이어진 우크라이나전을 뛰지 못하고 아스널로 복귀했다.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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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티어니는 토트넘전 출격이 가능할 전망이다. 축구 전문 매체 '풋볼런던'은 티어니가 우크라이나전에 빠진 건 예방 차원이었고, 토트넘과의 경기에 뛰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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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니 뿐 아니라 진첸코도 종아리 부상을 털어내고 북런던 더비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