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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우라가 A매치 브레이크 기간 프랑스의 '우에스트 프랑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짖??은 질문을 하나 받았다. 토트넘의 동료 해리 케인과 브라질의 동료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PSG) 중 누구를 더 좋아하는지 꼽아달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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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네이마르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네이마르는 천재다. 다른 행성에서 온 선수다. 볼을 소유하고 펼치는 플레이는 늘 인상적이다. 오른쪽이 됐든, 왼쪽이 됐든 그는 득점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몸놀림은 매우 가볍고 드리블도 쉽게 한다"며 "그래서 팀을 위해 둘 다 선택할 것이다. 두 가지가 서로를 잘 보완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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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우라는 '우에스트 프랑스'와의 인터뷰에서 출전 시간 부족에 따른 고민도 털어놓았다. 하지만 전망은 밝지 않다. 벌써부터 1월 겨울이적시장 이적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