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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는 지난달 20일 자신의 SNS에 "남태현 필로폰 함. 내 방인가 회사 캐비넷에 쓴 주사기가 있다. 그리고 저 때림"이라고 폭로해 파란이 일었다. 서민재와 남태현은 다음날인 8월 21일 "연인 사이에 다툼으로 생긴 일로 오해를 풀었다"고 해명했지만, 마약 사건을 연인간의 애정싸움으로 덮으려는 눈가리고 아웅 식 해명은 통하지 않았다. 시민단체 사법시험준비생 모임은 22일 두 사람과 마약 공급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 본부에 고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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