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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홍현희는 대기실에서 휴대전화를 두드리고 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출산 두 달 만에 감쪽같이 사라진 부기다. 작은 얼굴,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 역시 "똥별이 낳고 더 예뻐졌어요", "더 날씬해지셨어요! 비법 좀", "얼굴 소멸 직전입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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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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