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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홀리의 방 사진이 담겼다. 따뜻한 색감의 아이보리, 브라운 콘셉트로 방을 꾸민 신다은 임성빈 부부. 신다은은 대부분의 제품들을 '직구'하는 열정을 보여줬다. 집 뿐만 아니라 차까지 제대로 꾸몄다. 카시트에 앉아있는 홀리의 주변에는 커튼과 모빌로 편안한 환경이 조성됐다. 차를 낯설지 않게 하기 위한 엄마 신다은의 노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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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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