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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채리나의 발은 피부 껍질이 벗겨져 만신창이가 된 모습이다. 어마어마하게 큰 물집이 생겼다 터진 것으로 보인다. 고통이 컸는지 채리나는 "제대로 걷지도 못했어"라며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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