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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초롱은 지난 21일 밤 10시께 연습실에서 공연 연습 후 집으로 돌아가던 중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했다. 소속사 측은 박초롱이 현재 경추 부근 통증을 호소한다며 "현재 통증 정도가 조금 더 심해졌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전문가 소견을 받아 이번 방콕 공연은 부득이하게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조치해 앞으로 남은 국내 공연에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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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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