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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하희라는 내년에 최수종과의 결혼 30주년이 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MC 김구라는 "굉장히 의미 있다. 최수종이 이벤트를 준비하느냐"라고 묻자, 하희라는 "뭔가 계획 중인 것 같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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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하희라, 최수종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특히 1993년 결혼식 당시와 변함이 없는 두 부부의 방부제 미모에 '라스' MC들과 게스트들이 찐 감탄사를 연발했다. 하희라는 "보정 기술과 헤어, 메이크업이 잘 돼서 사진이 잘 나왔다"라고 겸손하게 말하며 "최수종이 촬영 내내 자기 말을 잘 들으면 결과가 좋다고 하더라"라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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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스페셜 MC 도경완은 "이벤트도 서로 주고받아야 하는데, 한 사람만 일방적으로 준비하면 지치지 않냐"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김구라는 "최수종은 준비하는 자체를 즐거워한다. 도경완처럼 뭔가를 노리는 게 아니다"라고 한마디해 웃음을 유발했다. 도경완은 "저는 노리는 게 없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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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9주년을 맞이한 잉꼬부부 하희라. 최수종의 투머치 러브 풀스토리는 오늘(28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