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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은 녹화에 앞서 고창 읍성의 공북루를 찾았다. 도경원은 큰 북을 보며 과거에는 답답한 일이 있으면 이런 북을 치며 외쳤다고 말했고, 장윤정은 "유튜브에 뜬 사실 아니라고 얘기 좀 하자. 우리 셋째 임신 안했다. 어제도 술 마셨다. 이건 그냥 내 배"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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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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