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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윤남기는 딸 리은 양이 탄 유모차를 끌고 괌 거리를 걷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윤남기와 이다은이 비슷한 모양의 선글라스를 끼고 다정한 분위기를 뽐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혼여행을 위해 선글라스까지 맞춰 쓰는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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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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