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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치르는 이대호의 진짜 마지막 경기다. 그라운드에 나온 이대호가 경기장 스피커를 통해 나오는 박진영의 '웬 위 디스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광주에서의 '라스트 댄스'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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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이대호의 성적은 은퇴를 선언한 선수의 성적이 아니다. 13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5로 리그 4위, 174안타로 3위를 달리고 있다. 홈런도 21개로 리그 8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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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에게 남은 경기는 이제 6경기다. 오는 10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끝으로 선수 생활의 막을 내리며 은퇴식을 가질 예정이다.
훈련 내내 시원섭섭한 미소를 지으며 광주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준비하는 이대호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