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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휴식기를 마친 프리미어리그는 주말 재개된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한 시즌 중 가장 중요한 경기인 아스널과의 '북런던 라이벌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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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스웨덴 국가대표로 대표팀 일정을 소화하고 온 쿨루셉스키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채로 복귀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이 정밀 검사 결과를 발표할 것이며, 현재로서는 아스널전에 나서기 힘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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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토트넘은 똑같이 허벅지를 다친 주전 골키퍼이자 캡틴 위고 요리스의 결장도 대비해야 한다. 토트넘은 요리스를 출전시키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그의 등장을 100%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