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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첫 '북런던더비'가 개봉박두다. 토트넘은 10월 1일 오후 8시30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원정경기를 치른다. 런던의 최대 라이벌인 토트넘과 아스널은 '영원한 앙숙'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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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을 앞두고 양념과도 같은 두 팀의 '통합 베스트11'이 공개됐다. 영국의 '더선'이 28일(현지시각) 토트넘과 아스널의 현 상황을 반영해 포지션별 최고 선수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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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외 공격 2선에는 아스널의 몫이었다. 오른쪽 윙포워드에는 부카요 사카, 중앙에는 마르틴 외데가르드가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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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라인은 아스널이 우세했다. 키어런 티어니,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도미야스 다케히로, 3명을 배출했다. 토트넘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한 자리를 차지해 체면을 지켰다. 골키퍼 자리도 아론 램스데일이 우세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