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광기는 현재 24살 딸 연지 양과 갤러리를 운영 중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트?? 시선을 모은 것은 연지 양의 뛰어난 미모. MC들은 "배우 손예진 씨를 닮았다"라고 감탄했다.
Advertisement
그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우리 가족이 아픔이 있었다"며 과거 신종플루로 어린 아들을 잃었던 아픔을 꺼냈다. 이어 "그때 제가 아이티 봉사를 다녀오고 그곳에서 한 아이를 만났다. 그 아이를 통해 제가 위로를 받고 치유를 받았다. 우리 아이와 동갑인 그 아이를 아들처럼 후원했다"고 말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