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유현철, 딸 위해 녹색아빠 된 '싱글파파'…세상 든든하네 by 이우주 기자 2022-09-29 10:43:1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돌싱글즈3' 유현철이 '녹색 아빠'로 변신했다.Advertisement유현철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녹색 아빠 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의 등교를 위해 '녹색 아빠'로 변신한 유현철의 모습이 담겼다. 싱글파파 유현철은 든든하게 딸의 등교길을 책임지는 모습. 일하랴 육아하랴 바쁜 유현철의 일상에 팬들도 함께 응원했다. 한편, 유현철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변혜진과 동거 생활을 했으나 최종 커플로 이어지진 못했다. wjle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