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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생 고든은 에버턴의 핵심이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경기에서 4골을 넣었다. 올 시즌도 7경기에서 2골을 넣었다. 그의 잠재력에 '빅 클럽'이 관심을 기울였다. 첼시, 토트넘 등이 영입을 원했다. 특히 첼시는 고든 영입을 위해 6000만 파운드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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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은 "그것은 요즘 축구다. 완전히 미친 짓이다. 나는 어떤 선수도 그 정도의 돈을 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 자신도 깎아내리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만 통제한다. 너무 집중하지는 않는다. 겸손해져야 한다. 오늘과 내밀만 집중하고 너무 먼 미래는 보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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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