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올해 40세를 맞이해 남편 김무열을 비롯해 많은 친구들과 축하파티를 한 윤상아의 모습이 담겼다. 윤승아를 축하해주는 친구들의 소중한 마음에 그는 "50살도 기대할게"라는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윤승아의 생일에 배우 박효주는 "어마나 승아야 생일 축하해"라며 댓글로 윤승아를 축하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