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과 완벽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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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신영과 강경준이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선남선녀 두 사람이 블랙으로 의상을 맞춰 입어, 더더욱 '케미'가 발산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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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의상으로 보아 두 사람이 전날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스타어워즈 참석 당시로 짐작된다.
네티즌들도 이들 부부의 비주얼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비주얼 칭찬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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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1살 연하 강경준과 5년 열애 끝에 2018년 결혼했다. 이듬해 둘째를 출산, 네 가족의 일상을 방송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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