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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효천고 졸업한 2009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한 채 LG 신고선수로 입단한 채은성은 2014년 부터 1군에서 활약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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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FA 시즌인 올해는 1루수로 변신, 119경기에서 3할1리의 타율과 11홈런, 79타점을 기록하며 LG 4번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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