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씨엘이 대학 축제 공연중 아찔한 상황을 맞았다.
Advertisement
29일 오후 서울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축제 공연이 열린 가운데 초대 가수인 씨엘의 퍼포먼스 중 한 남성 관객이 무대에 난입했다.
이 남성은 무대를 꾸미고 있는 씨엘에게 다가가 포옹을 했다. 이때 씨엘은 당황하지 않고 이 남성에게 마이크를 넘겨주는 등 유연하게 대처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팬들은 "대체 경호팀은 뭐 했나", "진짜 아찔한 상황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허술한 경호에 쓴소리를 하고 있는 상황.
또 이 남성은 한참 후에 경호팀의 제재를 받고 무대 아래로 끌려 내려갔고, 이 남성은 "씨엘, 난입해서 미안해요. 사랑해요"라고 소리를 쳤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