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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게스트는 가수 청하. 청하는 선미와 평소에도 절친하게 지내는 사이였다. 선미는 "일부러 오늘 방 같은 곳을 마련해주신 게 우리가 집 밖으로 안 나오지 않냐. 며칠까지 안 나와봤냐"고 물었고 청하는 "이게 애매한 게 코로나19 때문에 모두가 2주 정도는 안 나오지 않았냐. 내 최대 기간이 자발적으로 2주였는데 그게 깨졌다"며 웃었다. 선미는 "그럼 머리 2주 동안 안 감았냐"고 물었고 청하는 "감는다. 근데 좀 덜 감는다. 3일까지 안 감아봤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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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나 이번에 '열이 올라요' 한다고 6~7kg 뺐다. 천국의 계단을 한 시간 반씩 탔다"고 밝혔고 청하는 "독한 사람"이라며 찐친 리액션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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