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신화 앤디의 아내 방송인 이은주가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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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강릉에 일하러 다녀왔어요. 바다도 못보고 돌아와야 했지만 5년 전쯤 인연이 닿은 PD님, 원자임과 다시 함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그리고 무엇보다도 남편이 새벽부터 매니저 역할을 해주어서 여행 가는 기분이었네요. 함께 있으니 촬영 시간도 꿀잼"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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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앤디에게 "동행해주고 사진도 많이 남겨줘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코랄색의 정장을 입은 이은주 모습이 담겼다. 여대생으로 착각할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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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는 지난 6월 9살 연상인 앤디와 결혼식을 올렸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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