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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에서는 BP WFC가 3전승으로 조 1위에 올랐다. 이어 알레그리아fs, 삼삼오오오, 미르내FC가 그 뒤를 이었다. B조에서는 토라FS가 2승1무로 조 1위로 16강에 오른데 이어 SDNATION, FC스카이필드 썬더, 대전동구나누미 A가 2~4위를 차지했다. C조에서는 그레이새끼양과 FC발롱차가 2승1무로 동률이었지만 골득실로 1, 2위를 나눴다. 대전동구나누미, THE BOSS FS가 3,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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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은 BP WFC-대전동구나누미A, FC발롱차-JW FC, FS슛타트-미르내FC, SDNATION-대전동구나누미, 그레이새끼양-Good ladies, 알레그리아FS-FC스카이필드 썬더, 토라FS-THE BOSS FS, 에센셜-삼삼오오오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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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천안 예선은 16강부터 8강 4강 결승까지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한다. 16강부터 8강까지는 10분간 대결하고, 4강과 결승전은 전후반 10분씩이다. 상위 4팀은 29일 시흥 HM풋살파크에서 열리는 대망의 전국 챔피언십에 나갈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한다. 또 우승팀엔 상금으로 100만원, 준우승팀은 50만원, 3위팀은 30만원을 받는다. 대회 MVP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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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생활체육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왔던 H-CUP 풋살 대회는 이번에 사이즈를 키워 돌아왔다. 기존 성인 남자부에다 중등부와 여성부를 추가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