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아이들 어렸을 때는 외식이 참 힘들었는데 10살 9살 되니 외식에 질이 달라지네요. 꼬꼬마들 육아하시는 우리 사랑하는 인친님들. 힘내세요. 곧 입니다. 혼자 화장실도 가고 외식하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하셨?? 이제 입으로 제대로 드실 날이 오실 거에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외식스타그램 #지금이 제일 행복할 때 #소소한 행복. 모든게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술을 한 잔 하면서 주말 밤의 행복을 마무리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현재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