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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맨시티 유니폼을 입고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이미 독일 무대를 평정한 스트라이커로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좋은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그가 낯선 무대에서 시작부터 엄청난 활약을 벌이자 맨시티는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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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홀란드에게 37만5000파운드(약 6억원)의 주급을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곧바로 임금 인상을 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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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홀란드가 이 제안을 바로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다. 홀란드는 유럽 모든 빅리그에서 자신을 테스트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2024년 2억유로, 2025년 1억7500만유로의 방출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장 계약보다는 이 방출 조항을 그대로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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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