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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베스는 울버햄턴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리그 최고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25세의 어린 나이지만, 울버햄턴의 핵심이자 캡틴으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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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네베스의 이적설은 끊이지 않고 있다. 내년 여름 자유계약 신분이 되기 때문이다. 울버햄턴도 그를 붙잡지 못할 것이라면 이적료를 받고 파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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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아스널 역시 네베스를 포기하지 않았다며 치열한 영입전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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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변수가 있다. '스포르트'는 포르투갈 출신 네베스가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리그 도전을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렇게 되면 아스널보다 바르셀로나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