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최준희가 엄마 최진실의 묘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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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2일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갑상공원에 위치한 고(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았다. 이날은 고인의 사망 14주기다.
최준희는 "차가 막혀서 늦었네,,,보고 싶었어!"라며 엄마를 추억했다. 엄마의 과거 사진들을 보던 최준희는 "누가 엄마 아니랄까봐 나랑 똑같이 생겼네,,,"라며 '붕어빵 모녀' 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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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했다고 알려졌다. 먼저 묘소를 방문한 오빠 최환희(지플랫)가 최준희에 대해 "최근 교통사고를 당해서 입원했다"고 말했기 때문. 이에 최준희는 "애초에 입원을 안 하고 있었는데…..퇴원을 했는지 어디 있는지 …서로한테 관심이 없는 거 너무 티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며 잘못된 정보를 정정했다.
한편, 최준희는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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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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