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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차가 막혀서 늦었네,,,보고 싶었어!"라며 엄마를 추억했다. 엄마의 과거 사진들을 보던 최준희는 "누가 엄마 아니랄까봐 나랑 똑같이 생겼네,,,"라며 '붕어빵 모녀' 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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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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