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엄마랑 닮아 대단한 미모라더니, 범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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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 아들의 생일을 앞두고 딸과 직접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했다.
2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생일케? 만드는 윤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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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의 딸이 베이킹 클래스에서 열심히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눈 등 이지적인 이목구비가 남달라보인다.
고소영의 지인들에 따르면, 아들은 아빠 장동건을 더 닮았고, 딸은 엄마를 닮아 딱봐도 절세미인형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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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주얼리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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