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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이적설로 시끌시끌하던 지난 여름까지만 하더라도 '무조건 잔류'를 외치던 텐하흐 감독이 '좋은 조건이 오면 이적을 막지 않겠다'는 입장으로 선회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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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3대6으로 패한 맨체스터 더비에서도 호날두를 끝내 기용하지 않았다. 현지에선 이 선택을 일종의 신호라고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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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킨과 같은 선수 출신 전문가들은 '거물' 호날두의 현재 상황이 팀 분위기를 해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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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인 스포르팅CP를 비롯해 첼시, 파리생제르맹 등과 연결된 이유다.
하지만 구체적인 오퍼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