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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을 캡처한 것이다. 작성자는 이보람이 1일 울진 웹툰 영화제 축하공연을 마친 뒤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기아 타이거즈 팬인데 선수 중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다. 어떻게 보면 이 선수가 내 이상형인데 아직 미혼이다. 사귈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당연히 사귈 거다. 야구선수의 부인이 된다는 것도 상당히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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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코요태 신지는 "헛소리를 키보드로 아주 정성스럽게 두드려놨나"라며 함께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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