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씨야 출신 이보람이 결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Advertisement
이보람은 3일 자신의 SNS에 "지인의 연락을 받고 너무 황당해 글을 올린다. 나는 어디에서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을 캡처한 것이다. 작성자는 이보람이 1일 울진 웹툰 영화제 축하공연을 마친 뒤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기아 타이거즈 팬인데 선수 중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다. 어떻게 보면 이 선수가 내 이상형인데 아직 미혼이다. 사귈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당연히 사귈 거다. 야구선수의 부인이 된다는 것도 상당히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이보람은 "선수와 소개팅할 생각도 없고 나는 그냥 야구팬일 뿐이다. 지금은 결혼 생각 없고 선수와 소개팅,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더더욱 없다. 자꾸 이런 날조 하면 곤란하다"고 불쾌함을 드러냈다.
이에 코요태 신지는 "헛소리를 키보드로 아주 정성스럽게 두드려놨나"라며 함께 분노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