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강예원이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송지아)와의 관계를 완전히 회복했다.
Advertisement
강예원은 3일 자신의 SNS에 프리지아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강예원이 선물한 그릇 세트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강예원은 프리지아를 태그하며 "좋아해줘서 다행이다. 지아 집에 딱 어울리네. 건강한 음식 만들어 먹으라고. 우리 건강하자. 행복하자"라고 적기도 했다.
Advertisement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서 당당하고 자존감 높은 '영앤리치'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그가 개인 유튜브 채널과 방송, 행사 등에서 명품 가품을 착용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에 프리지아 소속사 대표이기도 한 강예원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자신의 SNS에 올렸던 프리지아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해 '손절설'이 일었다. 그러다 논란이 잦아들자 프리지아는 은근슬쩍 복귀수순을 밟았고 강예원 또한 프리지아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